죽지 마, 소슬지
원도 지음 / 한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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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도시의 두 사람의 삶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느낌에 따스함이...

"확실한 사실 하나.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내 삶은 찬란히 빛났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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