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물 좋아해서 만족하면서 읽었어요. 공수 섹텐이 매우 좋았습니다 ㅎㅎ 수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상처수 키워드에 어울렸다고 생각합니다. 연재로 봐서 외전이 없는 건 조금 아쉽지만 다시 읽어도 만족스럽네요. 외전 기다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