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풍 판타지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작가님 전작 재밌게 봐서 연재 때 봤다가 출간만 기다린 작품이에요. 등장하는 캐릭터들 모두 매력있고 스토리도 예측이 안되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많이 웃고 많이 울었어요 ㅋㅋㅋ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