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외국이라 그런지 영단어가 좀 많이 나오긴 하지만 그럼에도 캐릭터들이 좋아서 재밌게 봤어요 무심수 좋아하는데 약간 자낮수 느낌도 있어서 더 짠하더라고요 둘이 행복한 모습 더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