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글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고 역시 믿고 보는 백각기린님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세계관도 탄탄하고 특유의 설정도 무척 흥미로웠어요~
꼬옥 실물 책으로 내주시면 좋겠어요...♥︎
일상적인 이야기와 약간의 롱디 느낌이 있어서 신선했어요ㅎㅎ 왠지 결혼시킬 거 같은 느낌이 드는 5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