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배님 글을 한 번 더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공의 비는 장대비... 수의 비는 가랑비... 공시점 글이 오랜만이라 좋았어요ㅎㅎ
제목이 귀여워요 연인이어야 친구인 게 놀이가 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