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같은 추억인데 다르게 느끼는 두 사람, 우연한 재회와 건조하고 쌀쌀맞은 분위기, 사나운 말투가 펜화 그림체와 어울려 얼른 2권을 읽고 싶습니다...!!
두 쌍둥이가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에요. 일본 특유의 퇴폐적인+전통적인 흐름이 있어서 제목과 잘 어울리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