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쌍둥이가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에요. 일본 특유의 퇴폐적인+전통적인 흐름이 있어서 제목과 잘 어울리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조금씩 마음을 키워온 두 사람의 이야기가 좋았어요. 역시 작가님 그림체는 무척 좋았구요. 약간의 판타지가 섞여있어서 이야기의 분위기를 완성시키는 요소가 되는 느낌이에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