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잘 어울리는 이름의 조합, 기승전결 알맞고 시골의 풋풋한 분위기도 무척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서로 같은 추억인데 다르게 느끼는 두 사람, 우연한 재회와 건조하고 쌀쌀맞은 분위기, 사나운 말투가 펜화 그림체와 어울려 얼른 2권을 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