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으로 설정과다인 느낌을 싹 잡는... 뭐랄까,,, 쌀국수의 고수처럼... 없어도 되는데 있으면 맛있어지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역시 쓴은님이에요
제목처럼 선 위에 올라가 줄타기 하는 느낌이 재미있었어요...! 역시 체체발란스님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