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덕한 소재를 세계관과 잘 엮어서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이전에 뉴비올비도 재미있게 봐서 이번 작품도 기다렸어요! 오피스물이라 공감하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