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는 옛날 느낌이고, 또 나름 옛날 작품이라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었어요~
돌아가신 엄마의 유언에 따라 여행하는 둘째 아들(?)의 이야기에요. 가족간에 서로 잘 몰랐던 이야기와 엄마, 아빠의 과거를 알아가는 게 보기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이제 양가 부모님께 허락 받을(이미 받은 분위기지만) 일만 남은 거 같아서 2권이 더 기대돼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