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구매했던 마라케시 익스프레스에 나왔던 인물들 같아서 궁금해서 구매했어요ㅎㅎ 연작 소설 오랜만이라 기대됩니다~
간만에 병약수가 보고 싶어서 1권까지 어쨌든 다 읽고 2권 넘어갔는데 선택적 병약이라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분명 위암인데 병약수는 없고 굴림수는 있고... 키워드를 잘 봐야겠어요ㅎㅎ 수의 주변에 공 빼고는 인생 훼방꾼이 너무 많은데 다시 키워드 보니 후회공까지 있어서 도대체 얼마나 진창을 구를지 감이 안와서 잠깐 멈췄어요ㅋㅋ
평소에 좋아하던 작가님이고, 이전 글들도 무척 좋아해서 이번 글도 바로 구매했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