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깊고 단단한 틈을 비집고 들어가는 사랑 이야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류의 이야기들은 전반적으로 내용이 다 비슷한 거 같아요. 기억을 잃고 꿋꿋하게 살아가기+가끔 올라오는 자낮 견디기. 그리고 주변 사람만 고통받다가 행복해졌다가 일희일비하기...
이야기 전개는 비슷하지만 그림체와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