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적 모순은 없다 6
프란시스 쉐퍼 / 생명의말씀사 / 199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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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치열해질 때 군인의 충성심은 증명된다.
-마르틴 루터-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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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 모순은 없다 6
프란시스 쉐퍼 / 생명의말씀사 / 199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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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가 복음주의가 되려면 우리의 성경관을 양보하지 말아야한다. 복음주의가 겉으로는 세력이 점차로 확산되는 듯 하면서 복음주의의 대부분이, 핵심적인 부분에 대해서, 즉 성경에 대해 자꾸만 너그러워진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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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합본) 신 :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김용규 지음 / IVP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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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생각은 하나님의 창조 활동과 함께 시간이 생겨났고, 따라서 하나님의 영원성이란 시간 안에서의 무한함이 아니라 시간의 구속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존재한다는 의미이며, 하나님은 세계에 대해 초월적 존재인 동시에 내재적 존재이고, 모든 존재물은 세계 안의 존재라는교리와 연결되어 있다. - P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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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합본) 신 :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김용규 지음 / IVP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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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우리가 그리스 철학과 히브리 종교가 만나 형성된 기독교와 그것을 기반으로 형성된 서양문명을제대로 이해하려면 적재적소마다 시간화와 탈시간화의 마술 즉 그리스적 사유를 시간화하거나 히브리적 사유를 탈시간화하는 별도의 작업이 필요합니다. -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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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합본) 신 : 인문학으로 읽는 하나님과 서양문명 이야기
김용규 지음 / IVP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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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똑같은 형식의 논증이지만 이젠 궤변이 아니지요? 논증 안에 시간을 도입했기 즉 탈시간화된 사유를 시간화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논리학은 이처럼 철저하게 탈시간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어떤 변화도 전혀 다룰 수 없지요. 바로 이것이파르메니데스가 시작하고 플라톤이 기초를 닦은 다음 아리스토텔레스가체계화한 논리학의 전통이자 한계이며, 그것을 통해 사유해 온 서양의 사유들이 탈시간화된 이유입니다. 동시에 바로 그것이 우리가 히브리적 사고를 이해하기 어려운 까닭이며, 우리에게 근본적으로 시간화된 새로운논리학이 요구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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