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제 자신을 배반해, 곁에 누가 없어도. - P33
무엇보다 명심할 점 ㅡ 너 자신에게 진실할 것. - P35
피가 타오를 땐 얼마나 헤프게 영혼이혓바닥에 맹세를 꿔주는지. - P37
나쁜 것 한방울이고결한 본질을 모두 다 지워버리고악평을 사기 일쑤지. - P40
세상 관절이 다 어긋났어. 오, 저주스러운 악연,내 굳이 태어나 이를 바로잡아야 하다니. - P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