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처음 읽는 시리즈
세다드 카이드-살라 페론 지음, 에두아르드 알타리바 그림, 이충호 옮김 / 두레아이들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제까지의 모든 양자물리학 책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웠어요.
초딩3학년 아들이 완전 홀릭해서 보고 있습니다.
다 이해하냐고 물었더니, 인류역사상 양자물리학을 정확하게 알고있는 사람은 없다고 대답합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설명 너무나 잘 되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