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지음 / 반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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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롭지만 따스하고, 분노의 불길과 공감의 눈물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이 솔직함 덕분에 고스란히 담긴 책. 낙담과 허무가 삶에 대한 긍정으로 변화하는 연금술에 눈을 떼지 못했다. 웃고 우느라 바빠 밤늦게까지 자지 못하게 한 책.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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