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섬 에피에서 제일 좋아하는 파트.. 눈물나는 과거편과 모두의 바람이 그 과거는 전혀 모르고 상관도 없는 루피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과정에서 퍼즐이 딱딱 맞물려가는 쾌감이 느껴져서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