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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인간
이석원 지음 / 달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보통의 존재의 스핀오프판.
작가 인생을 투영해서 소설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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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전집 6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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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변은 괜히 소설에 직접 등장하셔서 늘어놓지 말고, 에세이에서 하셨으면.
최악의 구절 : "자 이제 그만하자. 테레자와 토마시의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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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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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끝이야 이게"
"에이 시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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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인간 - 제155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무라타 사야카 지음, 김석희 옮김 / 살림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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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개구리가 우물 안에 있음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개구리인 것이 문제임을 알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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