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전집 6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사변은 괜히 소설에 직접 등장하셔서 늘어놓지 말고, 에세이에서 하셨으면.
최악의 구절 : "자 이제 그만하자. 테레자와 토마시의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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