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장소, 환대 현대의 지성 159
김현경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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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절대 이런식으로 전개해서 글쓰면 안되겠다고 깨달음을 준 반면교사의 글... 레퍼런스 없는 이론 내용 서술부분들은 다틀림... 특히나 이 책 논의에서 중점적으로 끌고오는 저자가 고프먼인데, 고프먼의 논의를 오독하여 잘못 설명하고, 고프먼의 이론을 자기가 확장시킨것처럼 논리구조를 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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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2026-08-05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에, 결국 이 책에서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가? 대한 부분은 두 챕터가 남았음에도 비어있고. 실제로도 비어있음. 이 책이 좋다는 분 차라리 어빙 고프먼의 <수용소>, <상호작용 의례>를 읽도록 흐세요. 진짜 저기서 나오는 논의 다 섞어서 걍 자기이야기처럼 낸게... 정말 최악의 글쓰기인가 아닌가 싶습니다.. 남의 아이디어를 그렇게 베끼는 건 걍 표절이 아닌가 싶었음... 고프먼 이론을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쓰는데 고프먼 이론이 어떤 건지 모르고, 현재 본인의 글에서 핵심논의가 고프만꺼라면.... 이건 표절 아니야? 이 저자에 대해 내가 오독할 수 있으니 다른 학술 활동을 살펴보았는데, 이 이후로 정말 아무것도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