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망원경이 무척 큰 것을 보니 직접 가서 보고 싶다.
달과 황소자리, 마차부자리, 목성 등이 나왔는데
좀더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이번에 발간된 조경철박사의 <우주로켓>에도 나오지만
네이버사전에서도 조사해보았다. 사진은  NASA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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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moon]

지구에서 38만km쯤 떨어져있단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분화구같은 크레이터들이 인상적이다.  
오늘 아침에 강호동 일행이 대형 망원경을 들여다보며 환호성을 질렀던 크레이터이다. 바로 눈 앞에서 보는듯 손에 잡힐 듯하다.

 

 

달은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자연위성이며,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천체이다.
지구로부터의 거리는 평균 38만 4400km로,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의 400분의 1이다. 달의 반지름은 지구의 약 4분의 1, 태양의 약 400분의 1인 1738km(적도반지름)이다. 지구에서 본 달의 시지름은 29' 30′~32' 50′이며, 이는 태양의 시지름과 비슷한 크기이기 때문에 개기일식이나 개기월식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

달의 질량은 지구의 81.3분의 1(7.352×1025g)인데, 태양계에서 이와 같이 모행성(母行星) 대 위성의 질량비(質量比)가 큰 것은 지구와 달밖에 없다. 해왕성의 트리톤과, 토성의 타이탄이 각각 모행성의 800분의 1과 4000분의 1로, 질량비로 볼 때 달 다음으로 큰 것들이다. 그러므로 달은 지구의 위성이라기보다 형제 행성이라고 보아야 할 정도이다.

달에 관해서 가장 두드러진 사실은 달이 삭망(朔望)의 현상을 보인다는 것이다. 달은 스스로 빛을 발하지 않으므로 태양의 빛이 닿는 부분만 반사하여 빛나는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태양·달·지구 세 천체의 상대위치에 따라 달의 빛나는 부분의 형태가 달라져 보이는 것이다.(네이버사전)

 
황소자리 [黃─, Taurus]

겨울철 남쪽 하늘에 보이는 별자리로 페르세우스자리, 마차부자리, 오리온자리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플레이아데스, 히아데스와 같이 유명한 산개성단이 황소자리에 있다.

황도십이궁의 하나(제 2궁)로, 페르세우스자리 ·마차부자리 ·오리온자리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대략적인 위치는 적경 4h 30m, 적위 18°. 가장 밝은 알데바란은 1.1등으로 붉은 색 저온별인데, 실제 지름은 태양의 45배나 된다. ζ성 근처에는 1054년에 나타난 초신성의 잔해인 게성운이 있다.

또한 황소자리에는 플레이아데스 ·히아데스 등 유명한 산개성단(散開星團)이 있다. 한국과 중국에서 묘성(昴星)이라 부르는 플레이아데스는 맨눈으로 6개 정도의 별을 볼 수 있으며 망원경으로는 100개 이상이 보인다. 그 대부분은 질량이 큰 푸른 별들로 비교적 젊은 별들이다. 알데바란 근처에 있는 히아데스도 맨눈으로 볼 수 있는 3, 4등 별들의 집단이다.

사진은 다음에...


 


 

조경철박사와 함께하는 우주로켓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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