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만화중에서 최고의 힐링만화에요 진짜.
키린과 미도리가 있는 표지 너무 귀엽고 이번 권도 무척 귀엽고 힐링되요
인생을 걸고 찾았던게 무가치한 쓰레기라는 사실에 무의미한 장난을 치고 거기에 다시 인생을 바친 다른 사람. 하이터의 애주가로서의 생각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짧은 10년이 프리렌에게는 정말 영향을 많이준 밀도높은 시간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