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걸고 찾았던게 무가치한 쓰레기라는 사실에 무의미한 장난을 치고 거기에 다시 인생을 바친 다른 사람. 하이터의 애주가로서의 생각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짧은 10년이 프리렌에게는 정말 영향을 많이준 밀도높은 시간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