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가 울던 날 ㅣ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11
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 보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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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의 이야기와 또 만났습니다.

이번 제목은 <까치가 울던 날>

이 책만 보면 아이들이 덤벼 들어서 왠지 기분좋은 책이라는^^*

 

                   

우선 우리 집 둘째인 7살짜리 친구가 혼자 읽어내려가기에

딱 적당한 정도의 글밥수예요..

그래서 어려움이 없어서인지 둘째 녀석이 내책 내책하며

좋아라 한다죠...

 

                

                

시골풍경의 아주 기분좋은 넉넉한 마음이 그려져 있네요..

알콩달콩 화목한 가족의 느낌...

까치와 만만이의 귀여운 경쟁,,,

까치를 챙기는 이쁜 가족의 마음,,,

왠지 저절로 미소가 그려지고,

왠지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글을 읽다보면 아이들의 정서에도 분명 좋은 작용이

있을꺼라 믿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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