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십 년 전에 트레시를 낳았을때, 그 아이를 처음으로 감싼 이불도이 조각보였어요.
언젠가 트레시도 집을 떠나게되겠지요. 그 날이 오면, 이 조각보도내 딸을 따라가게 될 거예요.

증조할머니때부터 내려오던 조각보..
우리가족도 우리만의 전해질수있는 조각보를 함 만들어 보도싶다는 생각이 확~~~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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