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목욕을 기다리게 만들어주는 책인 거 같다. - 개구리가 퐁당 ! 책은 펼쳤을 때 흑백의 다양한 연못 속 그리고 주변 친구들이 그려져 있는 책이다. 이런 흑백 연못에 물이 뿌려지는 순간 연못 친구들은 각자 초록색 , 노란색 등 숨겨놨던 자신의 색깔들을 뽐내주고 있었다. - 영유아의 경우 시각 인지 능력이 약하기 때문에 색의 대비가 강할수록 그림에 집중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개구리가 퐁당 ! 목욕책은 시각 인지 능력이 약한 영유아들이 그림에도 집중 할 수 있거 즐거움 목욕 시간도 가질 수 있게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책이다. 오히려 그림만 있는 책이다보니 읽는 독자가 누군지에 따라서 자신이 가진 상상력을 뽐내며 다양한 책의 내용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거 같다. - 색이라는 존재는 정말 신기한 거 같다. 색의 유무 하나로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책이 아닐까 싶다. 흑백일 때는 단조롭고 눈에 띄는 게 비교적 없었다면 색이 입혀지는 순간 그림 하나하나가 눈에 들어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 말리면 다시 흑백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책이 손상되지 않는다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거 같다 ! - KC 안전 인증과 CE 유럽연합 안전 인증을 받았기에 영유아들이 목욕 시간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 본 리뷰는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