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모범생이 되는 일곱 가지 방법
모범생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 큰아이가 자주 질문해요~
엄마 내가 어떻게 하면 멋진 어린이가 될까?
모범생은 뭐야? 등등
설명에 고민을 하던 중에 만나게 된 도서에요!
기본적인 모범생이 되는 방법!
지각 하지 않기 절대로!
저도 이건 정말 기본중에 기본!
이라고 생각이들어요!
급하게 일어나는것보단 일찍 일어나서
여유롭게 준비 하는게 제일 필요해요!
수업 잘듣기❤️
이것도 기본이에요!
모범생이 되려면 정말 수업 잘듣기
당연한거지요!!
공부는 너무 너무 하기 싫지만~
놀기는 너무 너무 좋아하는 우리 친구들❤️
너무 귀엽네요!
숙제는 꼭 해야 하는거죠!
숙제 잘하기!
정말 중요합니다😆
눈이 많이 오는날~
학교가 문이 닫자 우리 아이들
선생님이
제일 보고 싶다네요!
선생님의 사랑을 깨달을수 있는날!
귀염둥이들 모범생이 되기 위해
험난한 과정이 기다리고 있네요~~
너무 재미있는 동화책이 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강력 추천 드려요❤️
나의 마흔에게 아직 마흔은 되지 않았지만.. 마흔을 잘 맞이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던거 같아요! 30대 끝자락이 되니 많은 생각이 드는 요즘에 저에게 선물처럼 다가온 나의 마흔에게 전안나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너무 궁금했어요! 태어나서 죄송합니다를 너무 재미나게 보았거든요! 내 자신도 돌아보게 되고 위로도 받고 마흔노트에 끄적이며 오로지 나의 생각을 적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마흔이라는 나에게 선물 같았던 책~ 공감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가방에 가지고 다니며 한번씩 꺼내보게 되네요 나의 마흔에게 참 다양한 에피소드와 주변에 마흔을 준비하고 맞이하는 이야기들이 나와요~ 저는 나의 마흔에게를 읽으며 참 공감을 많이 했어요~ 중간 중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명언들도 참 많이 나오고요~ 마흔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 하고 싶은 책이에요! 너무 재미났어요❤️ 강추입니다!
월간우등생학습은 아이스스로 공부 할 수 있도록 계획이 아주아주 잘 세워져 있답니다!만화를 통해 이번주 공부할 내용을 살펴 볼 수 있어요~만화로 보니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교과서 핵심정리 학습목표를 통해 교과서 내용을 한번 정리해 보고~ 문제를 풀어보며 이해한 교과서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답니다😆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글자만 봐서는 솔직히 내용 이해가 어려운데요~ 만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어요~더 쉽게 이해 했답니다!QR코드를 통해 게임을 하면 단원 학습을 미리 공부 할 수 있어요!개념익히기를 통해 예시 문제를 보고 개념 문제를 풀며 내용을이해할수 있어요! 마무리평가를 통해 그동안 베운 내용을 좀 더 정확하게 풀어 보고! 업그레이드된 문제도 풀어 볼 수 있어요!우등생 과학 인공지능 전문작가 궁금해요!친구들이 귱금해 하는 내용을 우등생과학은 해결을 많이 해죠요아이들이 궁금해 하는내용 엄마 아빠라고 다 알 수는 없는데요~우등생 과학은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줘서 더 좋아요!우리 아이 스스로 학습 우등생 학습 과학으로 준비해 주세요!강추!
우리 아이 독해는 디딤돌 초등독해력으로 준비해요!디딤돌 출판사에서 나온 교재들은 아이 수준에 맞게 선택하기 쉽도록 난이도가 잘 나눠져 있어서 더 만족 하고 있어요독해력 교재도 저학년용 4권과 고학년용 4권으로 구성 되어있어요 아이가 독해 교재를 참 좋아해서 여러 출판사에서 나온 독해교재들을 풀어봤는데요 디딤돌 독해력' 교재가 너무 재미있다며 열심히 풀어서 완권했습니다. 하루에 2~3장씩 꾸준히 풀더니 한 달 안에 끝날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아이가 문제를 읽고 정확히 이해하고 응용하려면 독해가 우선이 되어야만 하는데요 우리아이의 독해력을 책임져 줄 좋은 교재를 선정해서 꾸준히 풀도록 도와주는것이 엄마의 몫인데요디딤돌 초등독해력은 저와 우리아이의 가치관에 딱맞는 교재에요저는 이제 3권을 구매 하러 갑니다!모두 열공!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그날 배울 어휘를 바르게 알고 들어갑니다. 제가 문제집을 훑어보니 이 부분에서 아이에게 생소한 단어도 나오던데 문장 속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알고 시작하는 점이 참 좋더라고요. 지문은 문학, 비문학이 골고루 나와요. 지문의 길이가 짧지는 않지만 1학년 수준에 잘 맞는 것 같아요. 한 지문당 문제 수가 5개 정도 나와서 부담 없이 풀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을 이해하고 원리를 적용해서 꼼꼼하게 푸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죠. 아이가 푸는 것을 보니 잘 몰라서 틀리는 것보다 문제를 정확하게 읽지 않아서 틀릴 때가 많더라고요. 문제를 정확하게 읽고 지문에서 답을 찾아 푸는 훈련이 중요한데 이 문제집으로 반복해서 할 수 있겠어요. 아이가 지문에 밑줄을 치면서 열심히 읽었길래 뭔가 했더니 '아이에게 놀이를 돌려줘야 한다'라는 내용이네요. 저에게도 읽어주더라고요. 자신의 놀이 시간이 적어서 불만인가 봅니다. 아직 저학년이라 학원도 안 다니고 학교 다녀오면 홈스쿨링으로 공부하기에 공부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이 생각은 다른가 보군요. 이렇게 지문을 읽고 자신의 의견도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옵니다. 아이와 바깥에서 노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처럼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꼭 만나봐야 할 그림책 매거진을 소개할게요!바로 라키비움J에요이 책은 네이버 그림책 카페 ‘제이그림책포럼’의 운영진들이 펴낸 매거진 인데요이 매거진은 특이하게도 매호를 색깔로 지어요.이번이 일곱 번째 이야기인데, 아름다운 다홍으로우리에게 다가왔네요 이번에도 흥미로웠던 주제가 참 많았어요.그중에 저는 표지 타이포그래피 부분도 좋았고,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칼데콧 수상작을 소개해준 부분도 참 좋았어요. 그리고 파닉스에 관심이많은 우리 아이에게 딱 좋은 그림책도 소개받을수 있어 너무 유익했어요. 아마 이 매거진을 읽고 나면 그림책을 더욱풍성하고 깊게 즐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에요!그리고 더욱 다양한 즐길 거리로 아이들과 함께행복한 독서 시간도 만들 수 있을 거랍니다. 매번 너무 기대되는 그림책 매거진!이번 다홍 시리즈도 정말 재미있게 만나서,벌써부터 다음 시리즈도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