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흔에게 아직 마흔은 되지 않았지만.. 마흔을 잘 맞이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던거 같아요! 30대 끝자락이 되니 많은 생각이 드는 요즘에 저에게 선물처럼 다가온 나의 마흔에게 전안나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너무 궁금했어요! 태어나서 죄송합니다를 너무 재미나게 보았거든요! 내 자신도 돌아보게 되고 위로도 받고 마흔노트에 끄적이며 오로지 나의 생각을 적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마흔이라는 나에게 선물 같았던 책~ 공감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가방에 가지고 다니며 한번씩 꺼내보게 되네요 나의 마흔에게 참 다양한 에피소드와 주변에 마흔을 준비하고 맞이하는 이야기들이 나와요~ 저는 나의 마흔에게를 읽으며 참 공감을 많이 했어요~ 중간 중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명언들도 참 많이 나오고요~ 마흔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 하고 싶은 책이에요! 너무 재미났어요❤️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