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날리기 - 스스로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45가지 연습 똑똑하게 레벨 업 2
이토 에미 지음, 김효준 옮김 / 루덴스미디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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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대한 내용인데 어른들이 봐도 좋은 책이다.
원인과 내 반응 확인하고 -  글로 쓰거나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아 내 안에서 꺼내기 -  마음챙김이라고 나늘 평가하지 말고 그냥 지켜보기 -  힘이되는것 을 떠올리기
연습하고 연습해서 스트레스를 덜 받고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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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에게는 그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무언가는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내가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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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하는 김 대리는 취업규칙을 위반했을까?
노정진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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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에 관해 묻고 답하는 헝식인데 설명이조금 부족한 면이 없지는 않지만 쉽게 설명이 되 있긴하다.
한가지 마음에 남는건 해고에 관한부분인데 해고는 쉽게 하지 말아야 하고 근로자 입장에서는 큰 충격인데 애초에 인력충원을 너무쉽게 하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이 있다. 요즘은 인건비가 늘어나서 사람을 한명 더 충원 하면 수익이 많이 줄어든다. 당장 일이 많고 바빠도 인력 충원은 아주아주 많이 고려해야 할 사항임을 알아야 겠다. 해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충원할때 부터 신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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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의 참의미와 중요성을 제대로 안다면 근로자인 나부터 인식을 바꾸자. 나에게 쉴 겨를 주자. 지긋지긋하고 재미없는 직장 생활을 하지 않기 위해 나에게 휴가를 주자. 휴가동안 직장일을 생각하지말고 자신과 가족을 위해 보내자. 그러고 나서 일터로 돌아가면 훨씬능률이 올라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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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아침마당)에서 100세 강연을 봤다. 내용 보다도 100세에도 건강하고 강연하고 글을 쓰시는게 너무 좋아보였다.
20여년전 아내와 사별하고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고 있고 죽기전까지 봉사하며 살겠다고 하시고 즐거운 미소를 보여주셨다. <백세늘 살아보니> 제목이 너무 좋았다.
전에 읽은 < 그냥 살자 >에서 추천해 읽게 되었다.
그런데
역시 세대 차이가 있는건지 좋은 글인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다. 잔소리 하는 글 같았다
그리고 중간에 결혼에 대한 부분에서 결혼하지 않고 아이가 없는 사람이 제일 고독하다고 했다. 나는 언니 생각이 났다. 요즘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없는 사람들도 생각났다. 이미 때가 지난 사람도 있다. 그 사람들에게 찬물을 끼얻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글도 별로이고 별 내용도 없고 자기이야기 보다는 남의 이야기가 더 많고 시간도 60대 이다가 90 대 이다가 70대 이야기쓰고 뭐 이런 글이 있나 싶었다. 이것보다 행복에 대해 누가 읽어도 상처주지 않는 좋은 글이 많다는 생각도 들었다. 1920 년생이 대학교를 나왔을 정도이면 상류층 중에 최상류층 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가난했다고 자기는 중산층이라는 글도 믿기지 않았다.
우리 아버지는 1927년 생이시고 한글만 겨우 알정도 지만 지은이 못지 않은 인품을 가졌다는 오만한 생각도 들었다. 우리 아버지는 먹고 살기도 힘들었는데 그정도 교육에 그정도 생각은 당연 한것 같았다. 그래도 중간에 책을 덮고 싶지는 않았다. 책을 더 보면서 나는 알게 되었다. 아침마당에 강연할때 부터 나는 지은이가 부러웠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 아버지가 생각 났다는 것을 .....
우리 아버지도 인생에 한 철학 하셨다. 공부도 한적이 없고 책도 본적이 없지만 한평생 농사 짓고 사셨지만 모두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이 셨고 82세 돌아가시기 전까지 일이 있으셨다. 그냥 계시는 것 만으로도 힘이되는 분이셨다. 100세이상 살줄 알고 아버지와의 이별을 준비하지 못 하고 보내드렸는데 그런 내마음에 지은이 분이 너무 샘이 났다 보다. 다 읽고는 한순간 별거 없다는 생각을 한것이 후회됬다. 100년이 되도록 글을 쓰고 강연을 하고 꾸준히 일을 하는 분은 이분 뿐일 것이다. 그다음 나도 꾸준이 일을 하고 취미 활동을 하고 보람있는 일을 해야겠다. 나는 이분의 반도 아직 못살았다.

60대 중반 여성들에게 어떤 사람이 행복한가를 물었다. 가장불행한 사람은 아무 일도 없이 세월을 보낸 사람이었다. 행복을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가족들과 더불어 세월을 보내고 옛날 친구들과 때때로 만나는 여성들이었다.
반면, 새로운 행복을 찾아 누린 사람은 세 가지로 나타났다. 공부를 시작한 사람, 취미활동을 계속한 사람, 봉사활동에 참여했던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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