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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날 때 쓰는 엄마 말 처방전 - 버럭 화내고 후회할 때 연령별, 상황별 말하기 처방 52
가와무라 교코 지음, 황미숙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어렵게 만나게 된 첫째를 키우면서
이 아이는 사실 나를 많이 닮은 딸이라
양육하며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고,
어릴 때부터 외할머니 손에서 많이 커서
크게 힘든 점은 없었던 것 같은데...
동생을 맞이 할 준비를 하면서,
그리고 동생이 태어난 후로는
그런 첫째에게 화를 내는 횟수가 늘었다.
아니 너무 너무 잦았다.
화 내고, 돌아서서 후회하고
다시 얼굴보면 화를 내고 있고...
내 마음이 너무 괴로운 나날들.
아...이대로는 정말 안된다.
그래서 읽게 된 책
화낼 때 쓰는 엄마 말 처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