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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로 배우는 교양 영단어
나가이 타다타카 지음, 곽범신 옮김 / 로그인 / 2024년 11월
평점 :
📖 세계사로 배우는 교양 영단어
📌 역사와 단어,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영어를 가르치고 있지만,
이제서야 세계사에 관심이 많아진 저,
오랜만에 도전적인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세계사를 다루며,
어휘까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각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며
새로운 단어들을 배우는 경험은 정말 뜻깊었어요! ✨
📚 목차
Chapter 1: 고대
Chapter 2: 중세와 근세
Chapter 3: 근대
Chapter 4: 현대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네 개의 큰 장으로 나뉘어,
각 시대의 주요 사건과 교양 단어를 다룹니다.
각 장에는 36~40개의 소단원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공부할 수 있어요.
특히 Chapter 2에서
함무라비 법전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An eye for an eye, a tooth for a tooth"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구절로 잘 알려진 King Hammurabi 이야기인데요
한국어로만 알고 있던 내용을 영어로 접하니
새로운 단어들을 많이 배우게 되더군요.
예를 들면:
ascend the throne (즉위하다)
proclaim (선포하다)
turmoil (혼란)
oblivion (망각)
retaliation (보복)
이렇게 역사적 맥락 속에서 단어를 배우니,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이야기와 함께 의미가 연결되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
더불어 책의 본문과 하단에 실린 교양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뒤쪽에는 학교 단어 800개가 정리되어 있어
확인하여 본문 읽으며 단어 학습하기에도 유용하죠.
단어를 실제 상황과 연결해서 배우니,
그 쓰임새도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더 궁금해서 관련 책을 더 찾아보게 되고요.
이 책은 고등학교 세계사에서 다루는 내용이라
아무래도 세계사 초보인 저는 처음엔 어렵게 느껴졌지만, 꾸준히 읽다 보니 단어 실력은 물론
세계사 지식도 쌓이고 있음을 느꼈어요. 📚💪
이 책을 통해 성장하는 느낌을 받고,
도전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들
1️⃣역사와 영어 어휘를 동시에 배우고 싶은 분
역사적 사건 속에서 단어를 배우며
기억에 오래 남을 학습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2️⃣ 학교 단어 복습이 필요한 학생들
학교에서 배우는 단어 800개가 정리되어 있어
복습과 학습을 동시에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유용합니다.
3️⃣ 교양을 쌓고 싶은 성인 학습자
세계사를 통해 교양을 넓히면서
영어 어휘력을 강화하고 싶은 성인 독자들에게 적합합니다.
📚 매일 조금씩 읽으며
역사와 단어,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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