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 여원은 남주인 정혁에게 사랑을 느끼지만 정혁의 마음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임신을 위해 고생하는 여원이 안타까웠는데 그 사랑이 이루어질지 1권에서는 시작인 부분이라 어서 2권을 읽고 결말까지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다섯마리의 용이 나오고 시리즈로 이어지는 작품이라니 기대하며 다음시리즈를 볼 수 있다는것도 행복할것 같네요. 아이들의 꿈과 판타지에 불의 날개와 예언의 시간 그래픽노블이 좋은친구가 되어줄것 같네요.그래픽노블이라 그림 화려하고 더불어 스토리까지 좋아서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최첨단 심리기법을 사용해서 책을 썼다는것이 특별하고 오랜 수면 교육 전문가가 추천하는거라 더 효과가 있을것 같습니다.읽으면 5분안에 잠이 든다니 아이가 행복하게 잠이 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삽화그림이 포근하고 편안한 잠의 세계로 안내해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