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 훈련된 외교관의 시각으로 풀어낸 에도시대 이야기
신상목 지음 / 뿌리와이파리 / 2017년 8월
평점 :
품절


p270 치외법권으로 비교하는 정체되있는 한국사와 역동적인 일본사
참근교대란 키워드로 보는 에도시대부터 메이지유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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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시티: 온라인 재판 ai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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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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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다이닝: 식물성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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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86 몸에 밴것은 평생 기억한다. 읽고 쓰고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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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19
몽골 전쟁이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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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에 대하여
해리 G. 프랭크퍼트 지음, 이윤 옮김 / 필로소픽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요새 정치,경제,사회 가릴 것 없이 개소리들이 많이 들리는 와중에 개소리에 대한 철학적 접근을 시도한 책이 있다고 해서 손바닥만한 사이즈로 77p의 가벼운 책을 가볍게 읽어 보았다.

우선 개소리를 좀 더 순화해 보자면 한국말론 말도 안되는 소리로 순화할수 있다.

대부분의 말도 안되는 소리는 그 진실성을 파악하고 있는 상식이 있다는 선에서

소소한 핀잔을 주거나 그냥 웃으면서 넘어갈수 있는 유머 같은 성격으로 넘어갈수 있다.

그런데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당사자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말이 되는 소리로 받아들여지는것이 치명적인 오류를 동반한다.

가령 자신의 인생에서 도덕과 정의가 삶의 기준인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정의롭다라고 인식되는 사람이 진실성이 아닌 진정성으로 개소리를 하는 경우 그 주장은 참이라는 진실성에 기반한 주장이 된다.

진리에 대한 굳은 신념이 도덕성과 진정성으로 무장되었다해서 진실성을 외면할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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