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 훈련된 외교관의 시각으로 풀어낸 에도시대 이야기
신상목 지음 / 뿌리와이파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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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0 치외법권으로 비교하는 정체되있는 한국사와 역동적인 일본사
참근교대란 키워드로 보는 에도시대부터 메이지유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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