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봐왔던 어떤 국사 교과서보다 훨씬 사실적이기에 이 나라에 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가득찬 한국 사람이라면 ‘아니야!‘ 라고 분노할만한 내용이 가득 담겨져있다.하지만 역사에는 가정이란 말이 소용 없듯이 이 글의 내용을 외면하고 부정해봤자 지나간 역사가 초래한 비극을 반복할 뿐이다.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까지 우리가 배워온 역사에도 이런 선의가 포장되있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이제는 달콤한 선의는 걷어 치우고 냉철한 진리를 배울 때가 되었다. 언제까지 남 탓만 하고 살수 없지 않은가? 우리 자랑스런 한국인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