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3을 워너원과 함께 시작하고 어느덧 대학교 1학년의 마무리에 접어드는 때에 워너원과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되게 많이 울고 웃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 그 정도로 좋아했었구나하고 추억도 되새기게 되네요. 지금도 계속 좋아하고 있어요. 이게 끝이 아닌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행복한 꿈을 꿀 수 있게 해준 워너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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