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이
최진영 지음 / 창비 / 201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실천문학 2006년도 수상작 팽이가 역시 가장 감명 깊었다 나는 보이저 1호가 토성을 지나며 그 곳을 여러 비밀을 밝혀낸 해에 태어났다로 시작하는 <팽이>는 집나간 엄마가 ‘위대한 루시‘가 된 것으로 그려지고 있다. 그런 엄마를 응원하고 화자도 당당한 모습으로 자라서 이 소설이 다르고 또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