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럼스프링가의 정경 '을 읽고 아즈마 카야님 작품은 무조건 모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에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작화도 예뻤지만 서정적인 면도 그대로여서 '럼스프링가의 정경'에 이어진 연작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배경이 되는 1970년대의 뉴욕이나 아미쉬등 작가가 사전조사에 공을 들인 티가 팍팍 납니다.간간이 등장하는 오즈와 테오를 보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십이지 연애담 작가님의 책이 재정가에 나와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습니다.전작인 십이지 연애담에서도 그랬지만 동물 캐릭터가 꽤나 귀엽고 엮어내는 이야기도 몽글몽글한 느낌이라 전 만족했어요.타쿠마와의 동거를 위해 계략을 꾸미는 이츠키도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