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지 연애담 작가님의 책이 재정가에 나와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습니다.전작인 십이지 연애담에서도 그랬지만 동물 캐릭터가 꽤나 귀엽고 엮어내는 이야기도 몽글몽글한 느낌이라 전 만족했어요.타쿠마와의 동거를 위해 계략을 꾸미는 이츠키도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