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에 관한 만화하면 빼놓을 수 없는 드래곤 헤드!극한의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들의 면모가 층미진진했고 결말도 완벽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너무 허무맹랑하지도 않고 19세기 말에 일어날 법한 일들의 연속이라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다만 5권에서 끝난 것은 열린 결말도 아니고 좀 애매한 느낌이어서 그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