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허무맹랑하지도 않고 19세기 말에 일어날 법한 일들의 연속이라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다만 5권에서 끝난 것은 열린 결말도 아니고 좀 애매한 느낌이어서 그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