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타 사에미님 작품중에 가장 좋아해서 이번에 전자책으로도 구매했습니다.예전에 읽었을 때는 나나미가 일은 잘해도 약간 바보같은 캐릭터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나나미는 서번트 증후군 을 앓고 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무엇을 해도 귀여운 나나미와 그런 나나미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쇼조가 좋았습니다.역시 또 봐도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