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bl작가 출신이어서 bl요소가 5프로정도 섞여 있지만 그런걸 감안해도 진짜 재미있는 시리즈입니다.저주에 관한 내용이라 피와 살이 낭자하거나 하진 않지만 각각의 에피소드가 무서운데도 끝까지 보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작가의 개그센스도 좋고 특히 히야카와의 빙구미 넘치는 표정을 찾아 보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