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기억을 조작하는 이능력자를 다룬 이야기인데 저는 재미있게 봤지만 호불호 갈릴 소지가 다분해요.그림체도 그렇고 분위기도 무거운 편입니다.작가 후기를 보면 3부작중에 2부인 것 같은데 완벽한 결말은 아니어서 빨리 3부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