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기억을 잃는 아라타에게 몇 번이고 고백하는 리히토의 애잔한 슬픔과 안타까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작화도, 이야기의 전개도 모두 취향이어서 소장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이렇게 취향인 작가님을 발견하는 일이 흔한 일은 아니어서 저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