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비비] 잊어버린 너와의 300일 (기간 한정판)
아사이 사이 / Blue Bromance / 2024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비 오는 바다라던가 이별장면, 주인공들의 감정이 드러나는 얼굴이 생각 날 정도로 작화가 인상적입니다.
일본 특유의 잔잔한 일상이 쌓여서 확 터지고 감정을 이끌어내는 느낌이랄까. 그런게 좋네요.
기억상실은 흔한 소재이지만 작가가 잘 풀어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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