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깍째깍 변신로봇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ㅣ 책고래마을 18
나두나 지음 / 책고래 / 2017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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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무얼 기대했나 싶을 만큼....
개인적인 제 첫 감정은 먹먹해집니다.

매일 반복되는 우리집 일상, 주변 이웃집의 일상

째깍째깍 알람시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째깍째깍 출근시간에 늦지않게 차들이 줄지어 회사로..회사로...

                               

모두 자기 자리에 앉아 타닥타닥,
기계적으로 윙윙

다들 각자의 집으로..

      

그런데 뭔가 달라진 게 보이시나요??
표정이 조금 밝아졌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퇴근후에는 아빠를 기다리는 아내와 아이가 있습니다.
함께 저녁을 먹고, 아이의 일상을 이야기하며 아이의 재롱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매일 꿈을 꿉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반복되는 일상의 일탈을....




다 던지고 여행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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