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쯤 뭐 어때? - 올바른 공공장소예절 지키기 ㅣ 처음부터 제대로 3
이지현 지음, 서현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공장소에서 예절 지키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죠~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보는 일들이죠??

지하철에서 다리를 쫙! 벌려 앉는 아저씨들,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 학생들,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들,
음식점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
극장에서 스낵을 먹고 쓰레기를 바닥에 두고 가는 사람들..등등

아이에게 "그러면 안된다.." 가르치는데
가끔 어른들이 지키지 않아서
아이에게 뭐라 말하기가 참 부끄럽더라구요.


책 속의 주인공인 가영이와 가영이 엄마의 하루를 보며 공공 장소에서 예절 지키는 방법을
더 자세히 알게 되고, 꼼꼼히 읽어보기도 했고


책 마지막 부분에
'나의 공공 장소의 예절은 몇 점일까요??'를 보며 체크해봤어요.


항상 바르고 고운 말을 쓴다
/항상 그렇진 않대요.
미운말을 써서 엄마에기 혼나기도 한다고..

화장실에서 차례를 지키는 것은 기본, 급한 사람에게는 양보하기도 한다.
/차례는 지키는데.. 양보는 못한다고 ㅋㅋㅋ;;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땅에 버려진 쓰레기는 줍는다.
/쓰레기통에 버리긴 하나..
땅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진 않는다고..


처음엔아이가 10개쯤 체크했는데..
다시 읽더니 15개를 다 잘 지킨다며..
잘 지킬거라 체크하네요. ㅎㅎ

조금 못한 것도 부끄러운 지..
체크한 걸 보고..
아이도 이렇게 부끄러워 하는데..
어른들이 더 잘해야겠죠??
엄마도.. 집앞 쓰레기부터 잘 치워볼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